- 공존공영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하는 기업문화 구축
- “앞으로도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기반으로 누구나 일하고 싶은 회사 만들 것”
로지스올(LOGISALL)그룹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핀란드타워에서 열린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인증을 획득했다.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은 윤경포럼이 주관하는 ‘언어폭력 없는 사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갖춘 기업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에는 로지스올그룹 고병준 경영전략본부장이 참석했다.
로지스올그룹은 창립 이래 ‘공존공영’이라는 경영이념을 중심으로,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기업문화를 쌓아왔다. 특히 2022년에는 전 직원의 호칭을 ‘프로님’으로 통일해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정착시켰다.
또한 ‘존중하는 LOGISALL’ 사내 캠페인을 통해 모범적인 소통 자세를 구체화했다. △매일 동료 칭찬하기 △배려하는 자세 실천하기 △경청하기 △합리적 근거 기반 소통하기 △개인 사생활 존중하기 △우리 먼저 생각하기 등 실천 지침을 마련해 구성원 전반의 긍정적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수상자로 나선 고 본부장은 “앞으로도 그룹 내 ‘존중’과 ‘배려’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윤경포럼은 2024년부터 ‘언어폭력 없는 사회’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 및 문화 형성을 위해 윤경CEO서약식과 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